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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kies 개발 4기] 4차 멘토링 일지

2025.12.20 : 4차 멘토링 일지 - AI 모델 선정과 로그 전략, 그리고 아키텍처 고도화 지난 12월 20일, 프로젝트의 핵심 분기점이 될 4차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이번 회의에서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보안과 품질 사이의 트레이드오프(Trade-off)를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 그리고 지속적인 AI 성능 개선을 위한 로그 및 테스트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갔습니다.프로젝트 진행률 약 79% 시점에서 진행된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을 정리합니다. 주제: 임베딩 모델 비교, 보안 vs 품질 전략, 로그 시스템 설계 및 아키텍처 점검Key Issues & Discussions이번 멘토링은 총 21개의 안건을 다룰 만큼 방대한 기술적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쟁점별로 ..

[Rookies 개발 4기] 3차 멘토링 일지

2025.11.29 : 3차 멘토링 - 서비스 아키텍처 재정의와 RAG 품질 고도화 전략 (Ragas, 개인화, 퀴즈 검증)멘토링 개요 주제: 사내 정보보호 AI 어시스턴트(CTRL_F) 서비스 방향 재점검 및 AI/RAG 고도화 전략 수립 지난 11월 29일 회의에서 우리는 RAG 기반 교육 어시스턴트의 개인화와 주요 기능의 UI 설계를 논의하며 프로젝트의 뼈대를 잡았습니다. 이번 3차 멘토링은 지난 회의에서 도출된 안건들을 바탕으로, 멘토님과 함께 "서비스의 명확한 구조화"와 "AI 품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확정 짓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실제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아키텍처와 검증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핵심 논의 사항 ..

[Rookies 개발 4기] 2차 멘토링 일지

2025.11.15 : 2차 멘토링 1. 멘토링 일지 서비스 vs 기술, 확실한 노선 정하기 : 멘토님께서 지금 상태는 흔한 교육 서비스와 기술적 깊이 사이에서 어정쩡하다고 지적하셨다. 심사위원에게 어설프게 둘 다 잘한다고 하기보다는, 서비스 중심(사내 교육 어시스턴트)으로 가되 기술적 차별점(전처리 파이프라인)을 하나 확실하게 가져가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 RAG의 핵심은 '전처리'다 : 단순히 RAG를 쓴다는 건 기술이 아니다. 기업의 지저분한 문서(PDF, PPT 등)를 RAG가 잘 이해할 수 있는 깔끔한 데이터로 만드는 '전처리·청킹·KB 파이프라인' 구축이 진짜 기술적 포인트다. "어려워서 피하는 선택"을 하지 말고 이 과정을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영상보다는 '스토리' 품질 : ..

[Rookies 개발 4기] 1차 멘토링 일지

2025.11.01 : 1차 멘토링.1. 멘토링 일지멘토님이 "다양한 기능"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셨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정확히 어떤 도메인(가상 기업)의, 어떤 타깃(사용자)을 위한, 어떤 서비스를 만드는지 '고정'하는 것.PoC vs MVP : 처음부터 완벽한 MVP(최소 기능 제품) 만들려다 망한다. 무조건 PoC(개념 증명)부터. 작은 범위(문서 300개)로 핵심 리스크(이게 되긴 되나?)를 확인하고 MVP로 넘어가야 한다.개발 비중 : 챗봇 UI나 백엔드(BE/FE) 개발 비중은 30%도 안 될 거라는 것. 나머지 70%는 전부 데이터 수집/전처리/파이프라인(RAG) 구축이라고 하셨다. 2. 공부한 내용PoC 목표 설정 : "내부 보안문서 300~500건 기준, 핵심 시나리오 3개에 대해 ..